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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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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의 제대 44년의 화합의 만남
작성자 임 병은 작성일 2017-07-13 17: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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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04 추천 0

제대 44년이라는 반세월이 지나서 우리들을 만나기위해 대둔산자연휴양림 회장 유승열해병과 충청 해병전우들은 휴양림 곳곳에 해병235기의 만남에 기쁨을 현수막으로 부착해 놓고,

 먼저 팔각정(권율장군이 일본군을 물리쳤던 이치대첩을 지휘한 위치)에 각종음,주류,인삼잎으로 인삼을 술안주로 펼쳐놓고 우리를 맞아하여 전국의동기생의 상견례 파티를 하고,

 식당으로 이동 후 석식, 대둔산 케블카입구 노래방으로 이동 약2시간30분가량의 동기생 27명이 마음껏 단합된 모임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 하여 2차 각종음료,주류 파티,

다음날 조식 후 6키로의 산책을 하면서 먼져 유회장이 앞서 설명에 설명은 또 명 강사로  (마음에 들어) 각종유모어에 동기들의 마음을 뭉쿨하게 한 강의였으며,

팔각정에서 권울장군의 이치대첩 시 일본군의 소탕을 소상히 설명하여 듣고 , 계속 산책하여 약4키로즘 상거한 고로비의 광장에(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의 환경포럼회담했던 장소)에는 역시

3번째 주류가 반기고있었으며 마음껏 마시고 그곳을 지나 1시간 40분가량의 산책을 마치고 짚핑 스포츠을 희망자 11명만  2코스씩 타고 모든 행사를 마침,

 이행사는 유회장이 바뿐일정을 미루고 우리들의 곁에서 끝까지 설명과 안내로 우리들을 위해 계획된 프로그램을 유감없이 활용하여 반겼으며,  식당에서 중식을 하고 아쉬운 작별을 했음. 이상 휴양림에서 근무하시는 분야별 여러분께 노고와 감사드립니다. 

 동기 여러분! 우리 동기 모두가 대둔산자연휴양림의 홍보대사가 됨시다

정말 대둔산자연휴양림에 많은 관람객이 찾는 "숲은 병원이요 두 다리는 의사입니다" 오늘은 걷지 아니하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는 등  문어는 문화공간,산책로 곳곳에 설치해 놓은  유회장의 꿈이 대둔산자연휴양림을 찾는 많은 관람객에게 전파가 되겠금 가정마다 이웃마다 홍보가 되었으면합니다.

검소한 옷차림과 운동화를 싣은 유승열회장은 꽁초하나 더 줍는 낮은자세는 강인한 정신력에 일으킨 대둔산자연휴양림입니다. 정부는 산림유공 산업포장,훈장수훈자로 포상하였으니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동기생은 유회장이 계획중인 산림체험학교, 다문화가정의 전문교육기관 설립 ,숲속 호텔형실버타운등 차질없이 추진하여  전진하도록  끝임없는 박수및 홍보에 앞장섭시다,  

 

    --1971년도 해병훈련소 훈련병시절 3중대 해병들 한자리--(좌에서 2번째가 유회장,3번째가 임해병)

      == 짚핑에 오른 임병은  해병의 모습 =